남을 해하려거나


경쟁심리도 없어지고


딱히 무엇을 성취하려는 욕망도 없다


사회는 욕망기반이라


사회적으로 무쓸모한 존재가 아닐까 생각도 든다



수행에 대해 욕심이 탁월한 존재들이 있는데


그런자들이 날카롭게 잘 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