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화장터 같은 공간이야


거기 두발로 서서 걷는 고양이 같이 생긴 존재가 있던데



온몸이 검은 무쇠임


등치는 빌딩만해


수호령격인 존재였나


나보고 조심하십시오 하던데



일단 눈 높이를 맞추기 위해


땅을 붇돋워서 키 높이를 맞추었지


허나 답이 안나와



화신!!!!!



하니


공간이 우주로 바뀌고 하얀 불똥들이 한점에 모여 처리하더라



상황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