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상품을 사랑하는거지 존재를 사랑하는게 아니라봄.




많은 년놈들의 사랑이. 특히 몸몸몸모매 부르고 다니는 모 랩퍼들이나 호텔결혼식해대는 년들은



이세계 최적화된 년들이고 상품으로서의 사랑을 소비하는 년들이라봄 



낄낄









잘과 못이 존재하는것부터가 이세계의 존재들이 별이 아닌, 상품이라는걸 잘드러내주지않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