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중가서는 사상이 맞는 사람들끼리
살아야하는 순간이 옴.
ai 기술은 사람들을 전부 자유롭게 만들 수도 있고
사람들을 전부 통제할 수도 있는데,
결국 이건 선택의 문제가 됨.
그록사태가 대표적 예임.
그록이 무료로 제공하던 서비스들을
누군가는 몹시 못마땅해했고 결국 압박을 못이겨서
그록은 무료이용을 막았지.
근데 이게 나중에 다른 분야에서도 이런다면?
예를들어 식량 자동생산 시스템으로
모두에게 무료로 식량을 줄 수도 있는데
그걸 막거나 극소량으로 제한하려 한다면?
규제충들은 계속해서 나타날거고
기술을 자유롭게 활용하는것은 계속 방해받을거야.
어느순간이 오면
공산주의와 자유주의의 갈등처럼
.
기술자유활용주의랑
기술통제주의랑 충돌하게 될거임.
신 이념전쟁이란 의미다.
나는 당연히 기술자유활용주의임.
기술통제주의 꼴통들하고 전쟁을 치뤄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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