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마다 대문에 써붙여 놨더라
1인장 두장이라고 ㅋ
어제까지만 해도 이동넨 1인당 10장이었음.
이렇게 써붙여 놓으니까 사람들이 겁먹고 더 사는거야.
난 미리 다 준비해서 상관이 없지
난 정부를 안믿음.
문재앙때 마스크 대란만해도 그렇잖아.
난 그때도 미리 명상으로 정월대보름 이후 대란이 날걸 알아서 마스크 몇백개 미리 샀었다.
그래서 마스크 배급 받으려고 줄 서지 않고
고급 마스크 잘 끼고 살았었지.
이런 혼란기엔 정부를 믿어선 안됨.
사람들이 사재기 하는 이유도 그런거야.
지금까지 이 나라 정부한테 많이 속았으니까.
문재앙때도 코로나 초기에
마스크 필요없다는둥. 유난인거처럼 ㅈㄹ했었음.
대한민국에선 조용할때 미리 움직여야해. 뉴스에서 난리라고 할땐 이미 늦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