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행동패턴과 사상들을 너무 잘 안다.
그리고 그들의 인생꼬라지가 어떤지도.

인간은 지옥에서도 정신승리와 합리화,
순종을 할 수 있는 미친 종족임.

북한이 그 증거지.

망해가고 미래가 없는데도
그 속에서 정신승리, 현실부정을 하면서
그렇게 처참한 길로 가는 사람이 많음.
나이가 많아도 그래.

현실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안된거지.

난 그런 어른들을 많이 보며 자라왔고
저따위로 살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내 스스로 내 살 길을 찾았음
옆에서 그런 쓰레기 어른들이 아무리 뭐라 지롤을 해도

싹 다 무시하고 내 생각대로 갔지.
그런 쓰레기어른들은 남이 잘 되는 꼴을 못보고
남들도 자신처럼 인생 말아먹는 행동을 해야 안심하거든

그래서 누군가가 자신과 다르게 노력하는 꼴을 아니꼽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