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수많은 실패 도전 시도 계발하는 괴물(?)들하고 비교해서 나온 이야기아님.




그런 괴물(?)들은 이미 내 인식? 인지? 할수없는 내 차원밖 생물들이라 그자들에게 대해 뭐라 말하기힘듬..




기본적으로 인지가 안되는데 어케 이년들을 가지고 예를 들고 말하겟음 모름 기본적으로 그 세계가 뭔세계인지.



아무튼 겁나부럽당께 모 재벌 손자인가 아들인가는 능력도 좆도 없더만 집안잘타고나서 바지사장? 은 아니고 아무튼 사장직 달고다니면서,




그래도 나름 잘먹고잘살대 근데 내가보기에 경영? 먼가 능력없는뎅..하긴 집안도 능력이긴행. 경영능력도 노력보다는 타고나야하는것처럼




집안도 타고나야하는 그런 능력과 같넹.



아무튼, 솔직히 리더자질도 못되고 경영주로서도 자질이 안되는 그릇이 집안잘타고나서 그자리에서 무능한 결정내리는게 차암..




좆같음. 



아 여자버전으론 외모잘타고난 년들이 아무노오력없이 외모만으로 세상사는게 쉬운게 조온나 또 배알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