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이나 아시안을 열등한 종자로 여기는것처럼 말이야.





인간년들은 기본적으로 남을 지배하고싶다거나 특별한 존재이길 바라는게 패시브일까나?




잘몰겟다능. 




저건 짐승의 피에서 온걸까 아님 원래 인간의 본성이 저런걸까




아무리 현실을 중시하는 우파라 할지라도 이상을 돈 한푼에 갖다 팔지는 말아야할듯.





현실에 맞춰 살아갈수는 없으나 그럼에도 왜 이상이 이상이겟느냐고. 현실의 육체는 늙고 병들고 추하고 못나나,




이상에서 육체는 맑고 건강하고 생기넘친다고. 인간이 계속 성숙 성장 발전하는 것은




역시 아무래도 이상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인듯.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 . 현 육체가 이상임? 아님.




이상을 다른말로 "완전"이라고도 해도 되겟다.






어쨋든 불완전하게 태어나 완전을 추구하며 점점 완전을 향해 나아가는게 생명인듯 하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