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남자 여자가 아냐.
애, 청년, 중년, 어른도 아니고.
우리는 우리 몸이 나인줄 착각한 거야.
없었던 몸이 자랐고, 낙엽처럼 시들어가는 몸일 뿐.
우린 몸이라는 신께서 지어주신, 유기 건축물에 깃들어 있는 영혼들이야.
꿈도 그래서 꾸는 거고, 기절이나, 빙의 현상도 그래서 생겨.
우리 고향은 하느님의 빛나는 하늘 나라고, 예수님을 통해 하늘 나라로 되돌아 가야 해.
악령들은 고통받는 처지라 그런 기회를 가진 우리를 미워하고, 사회 곳곳에 거짓 정보를 뿌려놨어.
세상에 더 속지 말고 예수님께 가 기도해야 한다.
오늘 거룩한 주일이다.
경건히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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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너무 잔인하지 않냐 미국 폭격기에 터져죽른 이란소녀듷은 뭔 죄니?
어짜피 세상 살면서 악인들이 너무도 많다. 그들 영혼을 위해 기도해 줄 사람은 이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신앙인이야. 우리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