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주인은 인간에게 두개의 선택지를 주었다. 



하나는 주인에게 인신제물을 바치는 대신 사회적성공과 부 권력등을 받고 다른 하나는 성공한 인생도 부자도 될수 없지만 인신제물을 바치지 않는다.





내가 보기에 정치가 이와 비슷하다 본다.




사람을 더 중시할것인가 아니면 사람보다 부귀를 더 중시할 것인가.





이게 곧 정치의 본질이 아닐까 싶다. 




이는 곧 만일 신이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신이 말하는 알곡과 가라지인지도 모르겠다라고 우리는




믿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