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귀라는게 그렇게 가치있는 것일까나 제물을 바치면서까지 ?




내눈에 저건 돌멩이에 불과한데 말야. 영원한 부귀라면 흐음 좀 흔들리겟다. 영원히 부귀한다는데 그깟 인간 몇쯤이야. 





그래도 우리가 추구하는 진선미나 완전함과는 거리가 먼, 그래 아름답고 강한 뱀파이어가 되지만 항상 사람피를 빨아야하는 인외 괴물이 되는것처럼




영원한 부귀를 얻어도 그 부귀의 대가로 항상 사람의 피를 바치는게.



어..



역시 온전함과는 거리가 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