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온전한 선 절대선은 없다는 이야기여 이말은 다시말해 신이 없다?
절대선보다 내가 만들어가는 선이 곧 선이 되는거지.
선이란 어떤 뚜렷한 형태를 지니고 이놈이 주물 저놈이 주물해서 만들어지는 선이 아니라 뚜렷한 형태와 어느시대 어느인간을 거치더라도 변하지 않는 그 모양 그대로.
그런 선이 아니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선이 곧 선의 본질이라는 뜻인게지.
우리는 이 세상의 점은 변동되도 축은 변동되지 않아야 세계가 바로 선다라고 생각하엿는데 이제보니
축도 변동하는?
그런 의미일까나? 아 좀더 깊은 뭔가는 몰겟넹 수포자라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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