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우리의 근본구조를 변혁시켜줄, ( 죽여줄? ) 구원자를 탐하노니.




나는 이제 그만 타자의 피를 빨면서 영생하고 싶지 않당께.



타자를 어여삐 여김도 잇지만, 불완전함에 대한 근본적 혐오감때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