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간이 마하처럼 텅빈 깡통같은 자아를 악마는 내친구 주접떨며
깝치고 싶지도 않고
악마가 괜히 악마겠냐?
내가 괜히 인간들을 경계하고 멀리하겠어?
악마가 별거 아냐
인간안에 다있어
악마가 사악하다? 하지만 과연 인간마큼 사악할까
인간은 천사도 악마도 될수있는 존재다
그 방향성을 선택한게
천사일수도 악마일수도있단거고
신은 그 영역을 벗어난 절대 공이다
선악을 떠난 영역이다 이말이다
이거다 하는순간 그자체가 하나의 장애고 어두운 그림자가 생긴다
인간은 선악의 중간에서 방황하는 존재인데
인간이기도 쉽지가 않다.
흔히 이런말 하지 인간이 아니다 외형은 인간인데 동물이하의 마음을 쓰는 존재들도 많다. 무슨 인연인지 인간의 형태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 마음은 그 이하인거지
병신이 의외로 자아성찰을 잘하네 ^^ 짐승의 마음에서 인간이 되길 바라며
마하야 거울을 봐라 가끔은
@00(116.46) 내 말을 잘 알아들은 거 같아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