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인듯. 




채권자가 채무능력 떨어지는 채무자의 빚을 면제해주는 것처럼, 용서가 이와 같은듯?




그렇기에 용서는 반반결혼처럼 "이득중심"의 사고에서 오는게 아니라 "사랑(사람)중심"의 사고에서 기인된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