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bcde22ecd139ab2eed86e7409c746e5ea53131f28c01e9a5562e91ecb96f94b32215ecd4165fbffdfea13bbb2e2e66


 마하는 오늘  누굴 원망하고 탓하고 있나?


매일매일 누군갈 지적질하고 누군갈 저주질하고


돌아서선  깨달은척하는   얼간이


비뚤어진 자신ㅇ을 돌아봐라  주절대지말고  자기 자신부터 되돌아봐라 마하야


67


하여간 얼간이들 생각은 알수가 없단 말야 


쬐매 웃었다  마하 얼간이 짓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