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같은경우에는 좀 가르치기.어려운거같더라고

내가 저 선생이되서 가르친다하면 고구마하나를 내 식으로 요리식으로 설명하는데
이미 잘하는 사람이들이 제각각 달라. 그런데 받아들이는뇌나 단계가 낮아서가 아니라 이미 다들 잘하는사람들이 무작위로있어서 설명이어렵고안되믄거더라고.

또 이런거보니까 내가 설명이나 가르치기에도 그렇게 성공이나 잘한적이없어.
내가 성심껏 기술없이해도 안되고
내 식으로 이해해도 안되고

대략적성공한거는 좀 일반적인방법이나 기술 사람들이 잘알아듣는 보편적기술해야 알아듣더라고.

근데 내가 그걸 잘모를뿐더러 대략 소문으로 듣는방식으로 흉내를 내보는거임

그리고 내가 살변서 중간중간에 내가 설명자체를 잘못하는구나 내가 = 가르치는능력이 없군을 여러번 깨닫게된것도있었음.


그리고 우리집같은경우는
이게 일반인보다 이해능력이 떨어지더라고;;;; 이게더중요한게
내가 가르칠때 보통의 남 공부를 좀 할만한애나 똘똘한애는 내가 내식으로해도 알아들어.

근데 사회에서도 공부을.잘못하거나 태도가 불량하거나 그리고 우리집이 떨어지더라고.

그래서 아 좀 괜찮은사람이나 똘똘해보여도 실은 이런것을 못알아들을수있었겠다라던지.


아무튼 그러다가 ㅡㅡ
내가 어쩌다 가르치는것과 비슷한일을 하게되었는데
그냥 뭐아는것도없고 얼렁뚱땅해도 사람들이 다 잘알아듣고 못알아듣는기색도없어. ㅡㅡ
나중에는 그런설명류는 조금하게됨.
그러면서 사람이 자기귀가 있더라고 자기가 부족하거나 필요한것은 잘알아듣고 아닌것은 쉽게말해도 일부러가아니라 무슨말인지 모르더라고. 설명을 아주 잘하거나 초보로하거나 해도 자기일이 아니라생각해서 금방 날려버리거나ㅡ .
어떤그런것을 보게됨.
알게됨은 알수가없어 ㅡㅡ;

그러면서나도 강사투나 그런것을 안좋아하고
또 그렇게할수가없었던거같음
아 사람이 너무 내가 정석적이거나 상품투로 말하면 내말을 억울하게도 통째로 거부하더라고;;;
내가 그래서 비정석에 비상품투로 말하면 내가 뚱당이로말래도? 다 이해하더라고. 그렇게되었군????
나도일련의과정이나시험실험 연구가있었군

근데 저당시에도 저렇게.얻기가 어려웠어;;;;; 아하내가캐치한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