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해야지. 3차원밖에 모르는 자는 아무리 3차원이라고 불리워도 실질적으론 1차원이랑 같은것이여.
아마도 예수나 부처는 이 차원적자유를 달성한 자들이 아닐까 싶음. 그말은 경계를 초월 차원을 자유롭게 내 의지대로 왓다갓다할수잇는.
이 지구를 저차원저진동이라 하나.
감히 내가 상상컨대 고차원인 신은 저차원도 될수 잇..
뭐 그거랑 같은거지 귀족의 표본 양반의 표본 선비의 표본이라 불리우는 자가 저잣거리의 상놈이 되기는 쉽지만( 상대적으로 )
저잣거리의 상놈이 선비가 되기는 힘든것과 같은거지.
근데 왜 이런이야기하고잇지? 아무튼 인간 육신과 물질을 의미하는 경제적자유를 달성하면 이제 그다음은 정신과 비물질을 의미하는 차원적자유를 달성하려 할게야.
아니 저절로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나아가게 될거야. 해야한다 해야할거야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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