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왜좋아? 라고 물어
의도는 한 세가지가있음.
좋은애거나 왜인지나쁠거같거나
어쨌든 성심껏 말해 성의껏이나.
~~~~이러해서.
그러면 그런류는 그것보다 낮게 들어 그러니까 나쁜게아니라 적게 들어. 낮게 들으면 내가 나쁘다 하겠는데(딩초때 나쁜애를 봤으니) 근데 그애는 의도한게아니라 오해적으로 낮게 듣는게아니라 잘몰라서 성의없게보이는 나쁜것으로 보이거나 실제로는 내가 정보를 100을 말해도 적게들어 60. 그런데 나쁘다할수없고 그게 속안에든거라 내가 꺼집어내서 그게어니라 100이야 라고 이것도내가 가르침의실패였거나 이런애가 싫어할가능성이라던지 20가지이유적인것과+ 속적인것을 끄집어낼수없거나 등이 있는거임

결론은 그애가 적게 듣는 머리라는거임. 그래서 그런애라면 꽤 옆에서 달달달 말해줘야아는애고

꽤 100을 그대로 들어도 잘 이해못하거나 그정도로 듣거나 딴나라별로 듣거나 그 이상을 못들어. 100을 들어도 잘 못듣는다는거임. 이것도 꽤나 쌓아온것의 20으로 가르칠수가없는거야.

근데애가대체적으로 좋게 대하거든 말이나 생각이나
상대방말이 무슨말인지모르겠다고 함부러대하거나 무시하거나 싫어하거나 총체적으로 나쁘게대하는애가아님.

적게들을수밖게없고 잘들어도못알아듣거나 그이상은 못듣지만 듣는태도가 좋다는거임. 묻는것은따라서(상대방 성향 성깔차이고) 일단나같이싫어하는애는 겉으로구는애는 못봄. 속으로는몰라도 그렇다면 모양이다르다는거지.

그런데 내가 얘같은애를 봤었던거도같은데 아주 어릴때본거임. 누구나도이럴때. 누구나 이럴때본거야 그런데 얘는 그대로인거지 그러나 부정성이 끼인것도있고 여전히 긍정적이 충만하게 가지고있어서 좋게보는거였음.
부정성도 약간이거나 그럴수있거나. 스쳐가듯이 찌릿하게있는거임. 왜냐면 그정도는 그나이때에 가질수있는거라서 왜냐면 주관이나 마음 이있기에. 경험적으로그런일이없더라도.그나이때는 꽤친구에게 자기주관대로 싫은대로해도되는나이라서
그전도마찬가지지만.

그래서 내가얘를 좋게본거거든.

그리고 이런거보면 하씨랑 되게 상반되었는데???????
근데얘가 그전에 힘들게잡고있는친구가
성격이 센캐인데
의리는 있는애같기도하고
근데싫어하는이유가 나와똑같더라고.
조씨가 나와 성격이같더라고
이점을 그애들이 싫어하는데 그래도 우정파라 이칠보다는 조금더 아우르고 둥글게 대하는데 성질이나성격은 센캐고 그래도 지능형이아니라 직선적인애고.

조씨는 그점이나 그런것들을 받아들이기힘든점이나 자신에대해 그친구들의 모종으로 안좋아하는점.

그래서내가조씨에 공감이갔거든.
그러면서 그친구들이랑도 오래 잘지내고, 그애들은 꽤 더 투박한애들같거든 난 그렇지는않고 일단 모르더라도 다른결이고, 실질적행동이 센게아님 대하거나 가하는게.
그리고내가 성격이 그애랑 비슷하거나 지키려하거나 위험한행동을 안하려하거나 그애성격을좋게보고 그애성격답게하려는게있고. 그런데그애들은꽤안그럴거같거든.

그런데 조씨가 더 깊은우정이나 오래됨때문인지 쉽게친구를 안끊던시기라서그런지 그렇더라고
물론 내가 성격이 그렇다해도 그애가 어느정도를 알아듣거나알까싶었음 ㅡㅡ;
사람이 아주 어릴적아니면 아무리말해도 내 외관으로는 믿어주는게 없더라고 ㅡㅡ;;;;;;

그러면서 나는 속으로 그렇거나
단한번도? 그애의성격에 달달긁은적이없어 놀리거나 나쁘게말하거나 뭐 어리버리타거나 붙는행위를 안좋게볼수는있음.

내가 조금더 지지할껄이라는생각도했는데

사실이 선생노릇이나 만들기자체가 ㅡㅡ? 이상한어임
중요한건 마음속에서 나쁘지않게보고 나쁘지않게대하는게 친구의끝이라보거든.
그리고 그애가 자기줏대를 가지고 친구가 말이없어도 나므지않게있다면 자기가 서야하는거라서.
이래저래하면서 웃으면서휩쓸리는대로서는게아니라 이게 그애스타일같더라고.

그래서 내가 놀릴때 그냥 힘을주는말이나 니가맞다거나(ㅡㅡ 이게나빠지더라고 아니맞아서맞다하는데 이것도 성격적지지인지, 인생이나 사회지지인지 이것도문제임)

결론은 너무~~나 많게
저애도 나를 충분히 아주 방금으로 나를 나쁘게 보거나 듣거나 생각하거나 만들어버릴수있기에그럴수가 없고 좋은침묵으로잇으려했음

어느날부터는 나쁜침묵이아니라
좋은침묵으로 있는거.
같이입을다물거나침묵적으로있는다고 착한게아니라서.


그래서 그애는 근데 꽤알아들었을지못알아들었을지는 모르나.

모든게 바보같이 친구를 믿더라도 자신의 양손이야.
내 가치관이있는거고 상대방이고사람이고.
모든게 자신이 나를 보기나름임.
자기 지식이나 생각 감정 기분 마음으로.

그래서 내가아무것도안해도되거든.

그래서 그랬었지.

그런데 꽤나 나는 하씨얼굴에서도 그애가 그렇게 개방적이거나 털털하게사는애가 아닐텐데... 왜그러지? 왜저애를 더 쪼들리게 생각하게만들거나 부끄럽거나 나쁘게만들지? 그것도장난아닌장난의소재를 하는거. 그리고 그애는 저애의성격이안보이나?

그애는 덤벙거리는거같은데 어떤 자기머리적으로는
몸은 느려서 어쩔수가없는데 머리가 따로노는거같았거든
머리가 그애 방향인거같은데..
조씨는 하씨는 보이긴하는건지 ㅡㅡ;;;;
그렇다해도 조씨가 외형으로사람을 보면 안되는거임.
꽤 자신을봐서나 모르면 자기친구나 자기와안맞았던친구나 그냥 그나이쯤이거나 사람과 대상이거나 다문화친구로서임;;; 다문화친구로서 그애는 그러면안되었기에.

뭐어쩔도리가없는거야.
그리고내가뾰족하게 이제는 수를 안다고쳐 지금도여전히절대모르는건맞고.

내가 좋은방법을 안다쳐도
그애는 그것을 내가할수있는 좋은 양손을 가진친구여야함.
한번이나 내가 할수는있는데 그때도 받는게 좋은친구여야하고
내가안할때라도 원래좋은사람이거나...

그런데 그때는 내가안다하더라도 좋은사람은 맞는데 꽤 내가치관적으로안맞는게있거나 많이 들을수가 없거나. 100을 말하는데 강의실에 강의만틀고 듣지를 않는거임

아마 틀어도 많이들을수없어서 옆에서 친구가 친구나 사람으로있는게아니라 노동자로서 있는 ㅡㅡ? 이건 너무 간 상상같지만.

그저친구들이 좋게보거나

난 어느부분에서는 좋은곳을 알려주거나 그럴순있는데
무리나 친목이나 그런건 글쎄 지금은 꽤 좋아보이기도하거든 인생에 좋은것이기도하고.
그런데 그럼에도 어느날 아니라고할거같음 그전부터 그런 모임에서 아니라고생각하는게있어서.

나는 꽤개성없는 무리들이싫음
다 똑같이 우루루 인거 근데 그애는 그런 화목성을 좋아하는거같아 가족같은화목성 다 똑같은거.
우루루 똑같은애 두명이 라면끓이고 똑같은애 두명이 텐트치고 똑같은애 두명이 낚시하는데 같은얘기하거나 성질이맞거나 구미가서로당기거나 또는 다들 엇비슷하게 친한거야.
난근데 그런게싫거든
다같이모였다가 해체해서 하거나 뭔가 다른두명이붙어있거나 그 두명이 뭐사적인얘기하는게싫어.

아니면친하고절친이라도 다같이모여서도절친인거임.

근데 그애나 그런부류는 그게 소외감이거나 나쁘거나 따를시키거나 그런거라생각함.

난 왜그게 따지?? 그러려고모인게아닌가 또는 다같이 다친하잖아고
그애는 그렇게 생긴모양이 다같이친하잖아 같아.

난 그게다같이친한게아니거든.

근데 도대체 얘는 뭐어케 생긴애길래

이런거보면 한사람에 참 많은 여러갈래가있는건지
이게 무슨 얘네가 성격변화인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