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의 주인으로 선택받아도 항상 불만족스러운것은 .
화려한 성검의 힘 뒤에 숨어있는 , 용사라는 나란 본질이 그저 버러지이기 대문이지
성검이 사라지면 나는 그저 무력한 버러지이고 일반인과 같을뿐.
여기서 성검이란. 그렇네 내 수준에서의 쉬운 비유를 들자면
잘난 남편으로 사모님소리들을정도로 신분세탁한 신데렐라의 그 남편과 같은거지.
남편과 이혼하면 여자는 사모님이 아닌 아줌마일뿐이지.
아마도 영이가 사모님이 아닌 회장님이었다면 진작에 이혼해줫을듯.
근데 본질의 경계가 어디까지인가? 성검을 얻는 그것조차도 능력인걸? Ufc 선수들도 나이들고 쭈구리되면 왕이 호흡기 한번 떼는 무브먼트 하나만으로 무너지는데? 본질이라고 믿었던것조차 시간 환경에 종속되는데 물론 이건 인간 수준에서의 얘기임
응 나는 미물이라서 인간수준에서 이야기 안통함
미물에 성검 마왕 이런 개념이 어딨고 무슨 의미가 있음? 그럼 성검 이런 분석도 하지 말고 아가리 닥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