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것이 주인의 것이며 피지배자의 것이 지배자의 것이거늘 나의 것이 어디잇겟뇨?
주인의 것을 소중히 여기고 잘 가꾸는 자가 주인으로부터 이쁨받으련지 모르겟으나
허허허 우리는 주인에게 벗어나지못하면서 주인에게 불손한 감정을 품어서
주인의 것을 함부로 다룬당께요.
ㅎ 내것아닌데 어쩔? ㅋ
종의 것이 주인의 것이며 피지배자의 것이 지배자의 것이거늘 나의 것이 어디잇겟뇨?
주인의 것을 소중히 여기고 잘 가꾸는 자가 주인으로부터 이쁨받으련지 모르겟으나
허허허 우리는 주인에게 벗어나지못하면서 주인에게 불손한 감정을 품어서
주인의 것을 함부로 다룬당께요.
ㅎ 내것아닌데 어쩔? ㅋ
진짜 완전히 니것이 아니면 책임도 없고 선택권도 없어야함. 근데 어차피 니거 아니니까 어쩔이라고? 이미 선택권을 인정하고 있는건데? 소유권은 없지만 사용권은 있다는거잖아? 니건 아니겠지만 니가 다루는건 맞는거겠지. 고로 그걸 다루는데에 니 책임까지 없진 않겠지
완전히 수긍할수 없어.
니가 수긍하든말든 주인것 함부로 다뤄봤자 책임지고 피해입는건 너임
됐고 꺼져라꺼져.꺼져. 미물주제에 뭔 수긍하고말고야, 꺼져. 꺼져 꺼져 꺼져 꺼져 꺼져 꺼져.
니가 그런 무책임한 태도만 보이기 때문에 마왕도 못되고 성검도 못되고 미물수준인것 ㅎㅎ 됐고꺼져라꺼졋.꺼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