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것이 주인의 것이며 피지배자의 것이 지배자의 것이거늘 나의 것이 어디잇겟뇨?




주인의 것을 소중히 여기고 잘 가꾸는 자가 주인으로부터 이쁨받으련지 모르겟으나



허허허 우리는 주인에게 벗어나지못하면서 주인에게 불손한 감정을 품어서



주인의 것을 함부로 다룬당께요.




ㅎ 내것아닌데 어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