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고 송구스러워 하는 모습보여주더만. ..




분명 마마보면서 응어리지고 상처될거다 누군가한텐.




이런걸 보면 진영이의 말대로 선한 신이 잇다면 그 어느 억울함도 한도 응어리도 사라져서




행복? 어느 단어를 써야할지몰겟지만 아무튼 행복? 해질수 잇을까나?








응어리지고 억울함가지고 한잇는 자는 행복하기보다 항상 어둠속에서 이를 가는..그런




...




그런 모습이지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 아님.






진영이 말대로 그런 신이 잇을까? 그 신이 이 지구를 그리고 저 응어리진 자들을 살펴보고 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