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죽는다 시발새캬 너땜에 내가 존나 고생한다 나 죽겟다 시발 무거워서 " 




라고 말하면서 존나 힘들게 짐을 지고 가...



다가 짐의 무게에 언젠가 압사당할 여자로 보고 있음



그녀란..누구인지 대충 감오시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