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차 사실 프로그램의 노예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일단 성욕 식욕 등을 제대로 다스리질 못한다는건 인정한다
하지만 op? 이것도 수차례 말했지만
마사지든 오피든 최근 몇년동안 간적이 없다고 했는데도 마하의 특성상 무지성 우기고 생떼를 부리기 ㅎ위해서 이러는걸테고
내가 그나마 좀 좋아진건
배달을 하면서 계속 주문을 외우고 내면을 바라봤기 때문에
아! 내가 또 과거의 기억에 분노하고 있구나 이 모든게 프로그램이다라는 인식을 하고
거기에 빠져들지 않으려
정화진언을 꾸준히 외운 덕인데 물론 아직도 화내고 분노한다
하지만 이전보다 그 정도가 약해진것도 사실이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있다
프로그램에서 벗어난다는게 그리 쉬운줄 아나
과거의 모든 기억과 카르마들이 꽉차있다
그걸 정화하는 과정을 수행이라 하는걸테고
입으로만 주절대며 초고대 마법을 아는자 마하 ? 이딴 유치한 드립은 치지 않는다
악마는 내친구 악마한테 말해서 널 저주할테닷?
사고나서 장애인되라 이시키야???
이런 되먹지못한시키가 존재한다 그게 누군지 마하로썬 도저히 알길이 없을테지?
마하를 보고 느낀건 사악한시키들도 자기 자신은 정의롭고 바르고 지혜롭다고 생각한다는거
참 신기한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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