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주 동안  딱 한번 배달 나갔거든


주식으로 수익이  나면  피곤하기도 하고   관심종목 정리하고 이러면 시간상으로도 여유가 없어서


그냥 배달을 거의 안나갔어


배달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돈 욕심? 비슷한게 나서  과속을 하기도 하고


새벽 2시까지 배달하기도 하는데


그게 담날  주식매매에 영향을 주거든


피로하고


늦잠자는 바람에  관심종목에 추려놓고 슈팅을 기다리던 종목을 놓치기도 하고



오늘 은 오전 매매만 하고  좀 쉬어서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서


다시 가볍게 시동거는 기분으로 나갔더니


월요일이라 콜사가 심하네   2시간 타다 왔는데   2만원이 안되니


이건 뭐


걍 들어왔다..  뭐좀 먹고  근처 운동장이나 산에 가서      운동도 좀하던지


재무제표 관련책 좀 읽어야 겠다


지금 당장은    그날 그날의 주가 변동성을 이용한 매매를 위주로 하니까  재무제표는 거의 참고하지 않지만


나중에   좀더  발전한 매매형태로 나아가기 위해서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를 계속 조금씩 공부중인데    공부할 시간 체력이 부족해서 


아직 이렇다할  결과는 얻지 못하고있지만  언젠간 결실을 얻을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