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게 외적인것도 생각이 나는데 크게 높은 인지도가아니었거든. 행동도 그렇진않음 크게.


근데 이상하게 생각도 꽤 보이거나
비호감적인것을 하거나
말이나 의도나 마음이나 보이는데도

대체로 무난하더라고
크게나쁘지않더라고

아니면 본인이 웃어넘기거나 잘모르나? 싶으면 좋은건데 큰일이 안말하는지는몰라도 또 어느정도는 없고
또 큰 피해가 없고
성격도 똑같아 틀렸다고하는이가 없거나 꽤 강한거임

나는근데 거의 저것에 다 반대거든
근데내가알아들어서가아니라
약해진계기도있지만
대체로 투명하고 직설적으로 틀렸다틀렸다라던지 피해나 낮은사람을 나쁘게대하는쪽이었어
보이면보이는대로
아닌데도나쁘다고하거나
괜찮은건데나쁘다하거나
모든뜻을나중에알음

난그래서 꽤신기하거든;;;;

그리고내가이정도인데
나주위에도 더억울하게생겨보이는애들이있었어 그애들이어떤애들이든간에 더 약하든 더 나쁘든.

그래서 ㅡㅡ; 나도 뭐더낫다아니다할거없이

이상하단말임;

또 어떤애들은 나의 모든것을 비슷하게가지고있어도
순탄하게 20대로 가 계속감 난이게 어디까지 갈까가 궁금해서과거에어떤사람인지가 궁금하거든
어떤애들은 계속 순탄하게감.그애주변이 인연이 좋거나 아니면 꽤 반대라도 그렇더라고;
외면적으로 상관없이.

근데 이게 더 디테일한 말투 추억;;; 뒤 아우리 취향 이목구비등이 더더 그런게있을까 아니면 아예 입력운명값을 하는건가

그럴정도임 ㅡㅡ;;;;;;;

이제는 아니어느날은
그런거를 신경쓰는게 애초에 틀린것이구나 라고 알게된거임.
도덕적인것에 포함되는일이.아니라고
그냥 감정이랑 마음인거임.

그래서 내가 시큰둥해졌거든

그렇구나 저애들은 친구 구나
난 친구가 아니니까! 이게 맞으니까 정답인거야.

그래서 그런거군
했지.

내가친구사이가아닌데이웃도아닌데.

그런데 그런애들이 학창시절에 무언의 장거리조종과 신호 따 가두리 공격이있기에.
그렇지만 이게 난 더그전에 무리적으로 가두리안밖등

아무튼 시큰둥해짐.

난근데이것도 비밀을 몰랐어.
늘 왜그럴까 왜저럴까 쟤네는왜저렇게 다닐까.
꽤그렇게매력적이지도않거든
그것보다도비밀을몰랐음
왜지 ㅡㅡ?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구나 한거임
그러면서도 직장내에서 여러관계를 몰랐고;;;
그런게있는지몰랐음
어디서배우는거야? 들어본적이라도있는가
꽤성인이면 부모에게 이런걸 직접적으로묻지않는단말임 말해도 다른표현법이지
사회에서도 드라마에서도.
관계적으로 여러가지를 이해못함
글쎄.나이든사람과 접촉이 많지않은 학생인데..
그리고직장내에서라던지.
은연중에 그런기질이나 언어법이나 마음성격이있는걸까

그리고 동료관계나
기타등.

이해를못했음
남녀관계도물론.

뭐 반장님그런것도.

근데내가왜관계라고하냐면
난그냥나대로하거나 사람대사람 이웃대이웃 직장내사람들 그정도
양팔
이라고 생각한거임.
근데 그게아니더라고.
그래서 그거대로 나름 서양인이나 뭔가 굴하지않는애
뭔가 함부러는 대하면서 함부러는대할수없는기운이있는애
뭔가한마디하고싶은데 한마디못하는애 같은느낌
그러나 동료나 아래에서는
여전히 이어졌음.
ㅡㅡ;;;

근데내가 난또나대로 운으로.알묜안되는거더라고;;;
나중에나도외면을 본거지.
다들성격대로하는거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