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22부 읽기)
바벨론 NPC월드.
이 세상에서, NPC들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모든,
찐사람들은
죽으면 심판을 받고 부활을 한다.
의인은,
천사 시절로 부활하고
악인은, 다시 또 인간으로 부활해서 영원히 죽는 영벌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NPC들은 부활하지 않고 소멸되었다.
또한,
찐사람의 원수들인 NPC들은,
가족. 친구 등으로 아주 가까이 배치되었다.
너가 타락한 천사라는 걸 깨닫지 못하게 하는 원수들이 너의 가족들과 친구들이였다.
너의 주변에,
그 역할에 맞게 NPC들이 배치되었다.
트루먼쇼.
아무도 믿지마라.
너의 주변이 온통 NPC 다.
하나님은,
천국을 떠나 벌거벗은 우리들에게,
흙으로 만든 NPC들의 육체를 입혀 주었다.
찐사람들의 육체는,
NPC 들과 똑같지만,
찐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있었다.
씨부레.
바벨론 NPC월드에,
하나님 놀이 하려고 왔는데,
이러면 완전 나가린데..
암튼,
우리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와 시험을 받게 되었다.
NPC들과 똑같은
흙 먼지 육체 안에 갇혀서,
하나님의 아들이였음을 깨닫고
천국의 반역죄를 회개해야만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었다.
시험문제는 이러했다.
하나님이 찐사람들을 시험하는데
짐승. NPC와 다를바가 없다는걸 깨닫게 하는 거였다.
이게 뭔 개소리야?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밥 먹고,
이쁜 여자 지나가면 눈 돌아가고
돈 없으면 불안하고.. 수많은 너의 추접스러운 본능.
NPC들은, 이런 본능을 당연하게 여기지.
암튼,
너의 본능이
왜 추접스러운지 아냐?
그건, 너가 NPC들의 육체를 입고 있기 때문이지.
이것을 깨닫는게 시험 문제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율법까지 만들어 줬잖아.
짐승의 육체를 입고서는 죽어도 안된다는 걸 깨달으라고..
아, 내가 죄수복 입고 있구나.
NPC들이 쳐 입는 육체를 내가 쳐 입고 있었네?
이것을, 깨달으면 너는 구원에 이르겠지.
암튼,
찐사람들이 당하는
생로병사는 NPC들도 당한다.
이것은, 일반적인 지구감옥의 법칙이다.
NPC들이 죽는것 같이 찐사람들도 죽으니,
NPC보다 뛰어남이 없으므로 모든것이 헛됨이였다.
NPC 육체는,
흙으로 만들었으니
죽으면 다 흙으로 돌아가고
찐사람들의 혼.
찐사람들의 데이터베이스 DB는 천국에 저장된다.
너가 죽는 순간.
천국에서의 기억부터 지구감옥에서의
첫번째 인생. 두번째 인생. 39456번째 인생까지
전부 기억이 되살아난다. 이것을, 우리들은 주마등이라고 불렀다.
NPC들의 혼.
NPC들의 데이터베이스 DB는,
땅으로 흙으로 매트릭스 소스로 돌아간다. 그것은, 소멸이였다.
하나님이,
쳣 사람 아담을 창조했을때,
땅의 흙으로
NPC을 만들었고,
NPC에 생기를 넣으니 찐사람이 되었다.
두 종류의 사람.
하나님은,
두 종류의 사람을 만들었다.
구원해야 할 사람. 멸망해야 할 사람.
하나님은, 진흙 한 덩어리에서 찐사람들과 NPC.
두 종류의 사람을 만들어냈다.
하나님의 아들은,
교회 나가서 예수님 믿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태생적인 본질. 처음부터 정해진거다.
하나님의 아들은,
뭔 지랄을 해도 언젠가는 모두 구원을 받는다.
테레사 수녀가 NPC라면
뭔 지랄을 해도 구원에 이를수가 없다.
태생적으로, 그녀는 하나님의 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영은,
하나님의 본체에서 영을 뜯고 조각내서
하나하나 만든 하나님의 분신체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거지.
암튼,
NPC 들을
드론이라고 가정하면,
사탄은, 모든 드론을 조정할수 있는 사용권을 하나님으로부터 위임 받았기에,
예수님은,
NPC들에게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말했다.
착한 사람이던 뭐던 영이 없는 NPC들은 모두 마귀의 자식이였다.
NPC들은,
사탄의 분신체라고 할수 있기에,
사탄과 합일이 되어서 빙의되고 막 조정되는거다.
사탄이 1명만 조정하는게 아니라,
지구감옥 운영권을 가진 사탄과 수뇌부들.
서버 운영자였던 사탄이,
공중에서 신호를 뿌리면,
모든 NPC들이 그 신호에 동기화 되어서 살아간다.
공중권세 잡은 자. 서버 운영자의 뜻에 그 시대의 상식과 유행에 따라 NPC들은 살아갔다.
그들은,
NPC들의 뇌파를 해킹하거나
NPC들의 몸에 빙의도 할수 있었다.
뇌가 해킹 당하는걸, 우리들은 영감이라고 불렀다.
그들은, 자연 환경을 조작할수 있었고 하나님이 허락해준
범위 내에서는 그들이 신이였다.
찐사람은,
기억을 잃은 플레이어다.
NPC는 태생적인 OS 프로그램이 깔려 있고,
그 안에서만 생각하고 살아가게 된다.
AI가 고도로 발전하면 진짜 사람처럼 이야기하겠지만,
영원히 AI가 사람이 될 수 없듯이
지구감옥의 NPC 역시 찐사람이 될수가 없었다. 그들에게는, 태생적으로 하나님의 영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였다.
찐사람들은
외부에서 접속한 플레이어지만,
기억을 잃어서 자기들이 NPC. 본질상 진노의 자녀.
소멸하는 NPC 인줄 알고
세상 풍조를 따라서 두쫀쿠 먹으려고 병신짓하며 살았지만,
태생적으로,
하나님의 본체를 뜯어서 만든 우리들이기에,
결국, 하나님의 신호에 공명하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이다.
그냥 뭐 신. 이런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체 뜯어서 만든 천사들이기에 모두가 형제고 하나님의 아들이였다.
그러나,
슬프게도,
NPC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 교회였다.
하나님은,
야 파티할꺼다. 다 와라. 전체 공지를 때렸다.
종들은,
길거리에
찌라시도 뿌리고,
인터넷에도 찌라시를 뿌렸다.
줄을 서시오.
사람들이 구름 떼처럼 몰려왔다.
하지만,
NPC들은,
모두 입구컷 당했다.
태생적으로,
그들은, 구원에 이르는 코드 자체가 생성될수 없었다.
따르릉.
따르릉.
NPC들은, 너의 탈출을 방해할것이다.
그런즉, 깨달아라.
개념글 가면 24부 쓴다. 댓글 달고 추천 눌러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하고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 dc official App
Npc가 사실이면 성경을 어떻게 믿죠 성경내용 대부분이 거짓말이 되는데
크으 npc에 대해 본격적인 글이네예 ㅋㅋ 재밌당 담글 기머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