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애가 집이 좋을거같더라고. 그집에사는건이해가안가지만.
약간 미스테리한 집이었음.

그러면서 애가 옷을 내가 좋아하는스타일로 잘입어.
그래서 나는 이런애가 현실에서 드물어서 왜 잘입을까? 가 궁금하단말이지.

얼굴이 딱 다은이야. 그런데 난 꽤 뭐 나쁘지는않다보는데 본인은 주변과비교헤서 살면서 어땠을까싶더라고 자기자신감은 있어보이긴하던데

종합점수는 낮음. 내가 꽤 그나이를 이해하거나 사람적으로 이해하려해도.
근데 속에서 생각이 엄청 많거나 성숙한사람일거같더라고. 굉장히. 이걸 감안하고 또 본인도 생각해봤을거같거든 그러면서도 점수가낮음.
그리고 성격이 오리과로 바뀐사람일서같아 성격좋은사람쪽으로 속은 아닌데 그리고 교우관계가 크게 원활하지는 않았을거같음. 그러나 나보다는 있었겠지?


그러고 이사감. ㅡㅡ; 다은이과는 되게 친해지려고하면 그 얼굴상은 ; 바로이사가네 이건뭐냐 ㅡㅡ???? 그얼굴상은 친해지려고만하면 몇개월정도만친해지고 바로이사감; ㅡㅡ; 난 좀 오래보고싶었거든.


그리고기본적으로집이 좀 제대로된집? 집답게사는집같더라고.
도시락을 꼭 싸고, 부모가 싸준거같기도한데, 도시락통에, 살려는물품, 생필품,돈을 뭐 좋게아쎠쓰는태도. 라던지
사람으로서 집이 좋게잘살았구나만 .
그런데 그애로 따지면 좋은애는 아니고 보통이라하기에도그래.
내가바라는보통은 그게아니라서.

그애는 왜인기가없을까 ㅡㅡ?
하고생각했음. 또마침근데동갑 같은학교 ㅡㅡ; 근데 그애가 좀 내가 알만한 나와같은기질이있어보여서 많은걸안말했는데 이건 내가 나기질을 지켜야하는게맞아서 다행이다싶었음.

그애도 좀 나를 아주는 아닌데 낮게보거나 유치하게 볼 경향이 충분히 있어보이더라고. 까딱하면. 그리고 세상을 선입견+충분한경험으로 어둡게보더군.. 근데 나까지그럴건또아니거든 ㅡㅡ;; 그렇다한들 되게 그렇게.

근데뭐야 ㅡㅡ? 다은이상은 다 그아파트만사네 ㅡㅡ;;;;;;;....

이상하네 다은이상이 은근없어. 내가친해진상이 두명임.
근데둘다같은아파트네 ㅡㅡ;.
나이도뭐지.

그리고일찍가고. 집도 둘다 수준이 어쩌면비슷했을거같고.

그렇다고내가 ㅡㅡ; 또 그런이미지도 아니고 ㅡㅡ;

은근 포진해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