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셋이서 계속 빙빙도는듯.

병인이네집
- 오리친구;; 이게 우연적으로말이될까싶다.


근데 내가 꽤나 남자친구들이랑 결이 안맞는게있어
아주 털털하지도않고; 남자애들도 털털한게아니라 아주 여성스러운것도아니라(?) 어떤 바라는 성격상이있더라고.
그런데그게 외양적으로나 약간의가까워서라도 내가 아니거든.

그래서 정말로 몇없음.
친해질기회가없어.

이런거보면 내가 은연중에 꽤 입력을 하긴했겠다.

이렇군저렇군

내가저애보면서느낀건
흠 외모가 절대못난건아닌데
ㅡㅡ; 되게 괜찮은애 만나거나 당돌하게 만나네 ㅋㅋ
여자애는 확신의 인기많고 이쁜상이었거든. 사진도본거같은데.
그러면서 여자애가 되게 전형적인 그렇게 생긴애라서
사실 이때쯤이면 그렇게 생긴애를 좋아하는 남성애는 적음. 거의 중딩때까지만! 인기있던애임(이상하게고딩때는또사라짐)

그래서 이상형이군. 작고 되게 귀여운스타일좋아하나보네.
맞긴맞아.
그래서 흠 왜이런애가인기가있지? 어느정도는 알겠는데 왜 그토록 모든 남성들이 환장할정도일까 ㅡㅡ? 를 늘 이해못했어.
그렇구나했지.

그런부류이군? 좀 보수적이거나 약간여성이그러한성격이면좋겠다하는.

그러면서 입력이되었고
내가 아주 매너를 바라는건아닌데 매너를 전혀할게없다고도 생각하고.근데 막대하는건 내가 그냥친구로도 아니라보거든.
그런걸 본다던지 그렇게막역한 사이가아닌데; .

그런거나 뭐기타등.

그러면서 저애는 어떻게되었을까 원하는학교갔을까했는데 저렇군.
뭐저직업이 저렇지.
그러면서 쟤도 지금보니 꽤 그런상인데 지금보니;
듣기로는 또는 전이나 인터넷보먼
ㅡㅡ 왜 주승이상만 ..잘되는가 ㅡㅡ??? 얘는 억울하지도않나? 근데의례 분위기가 주승이상만 잘하는느낌 ㅋㅋㅋㅋ

아마 그런생각.
근데 주승이는 얼굴만봐도 답답한데 ㅡㅡ 왜일까?

주승이가 그러면 날 떨어뜨리고
그 상이고
얘는 그러면 뭘까 ㅡㅡ? 얘도 떨어지고 ㅋㅋ 얘네학교에.
근디주승이를 붙이고.
서로가 그렇게하는건가 ㅡㅡ????

참나 그래서 내가딱 그런상을 안좋아한다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