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칠이는 놔두고서라도  마하까지 또 멘토 흉내 내노?


타인의 행운과 기운을 빨아 먹겠다고


날뛰던건 


너 아녔나? 마하야?


기부 를 쬐매 하다  요즘엔  그것도 안하고있는데


무주상 보시가  쉬운게 아냐


일반인들의 의식상태에선  무주상보시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무주상 보시가 아니라면  보시를 않하겠다는거 


자체가  ?   엄청난 욕심이고  집착이다


한마디로   복권을 사면서   백프로 1등 당첨 될거 아니면 안살래 라고 말하는거와 같다


그저  행해라


결과는 나중 문제니까


내가 보시하는건  물론    날 위해서기도 하지만  빈곤과 가난 질병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도 존재한다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