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칠이는 놔두고서라도 마하까지 또 멘토 흉내 내노?
타인의 행운과 기운을 빨아 먹겠다고
날뛰던건
너 아녔나? 마하야?
기부 를 쬐매 하다 요즘엔 그것도 안하고있는데
무주상 보시가 쉬운게 아냐
일반인들의 의식상태에선 무주상보시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무주상 보시가 아니라면 보시를 않하겠다는거
자체가 ? 엄청난 욕심이고 집착이다
한마디로 복권을 사면서 백프로 1등 당첨 될거 아니면 안살래 라고 말하는거와 같다
그저 행해라
결과는 나중 문제니까
내가 보시하는건 물론 날 위해서기도 하지만 빈곤과 가난 질병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도 존재한다
알겠나?>
나한테 변명할 필요 없다 모든건 우주가 판단하니까 너의 억지와 호소로 통할리가 없다는 말이야
너한테 변명하는게 아니라 걍 마하야 너좀 조용히좀 해라 이소리다
영감탱이 할망구들은 젊은녀석들처럼 생기와 활기가 안느껴지던데....혹시?
@00(116.46) 어 억지부림 호소 안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