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적을 위해서
기부를 해도 된다는 말이다
이건
내가 어떤 가격증을 따려 할때 거기에 맞게 준비하듯
내가 원하는 결과를 창조하기 위해
거기에 맞는 원인을 스스로 만드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는 불교 역사를 둘러봐도
많은분들이 권장한 거다
장수를 원하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
기부를 해도 된다는 말이다
이건
내가 어떤 가격증을 따려 할때 거기에 맞게 준비하듯
내가 원하는 결과를 창조하기 위해
거기에 맞는 원인을 스스로 만드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는 불교 역사를 둘러봐도
많은분들이 권장한 거다
마하는 뭐 딱히 아는게 없는데 주워들은걸로 끼워맞추려 드니 원
심지어 진언집을 봐도 이런결과를 원하면 이 진언을 외워라라고 까지 한다. 왜냐 아이를 유인하듯 원하는걸 들어주면서 점점 높은 경지로 이끄는 방편법인거다
등가교환의 법칙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다면, 완전한 희생-이걸 순수한 기부라 하나? 은 존재하지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