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장에갔다.
갔는데 상사한명에 나머지세명이 다 상사한테 달라붙어. 맨처음에는 당연히 뭔지도몰랐음. 그냥 딱 있는데 뭔가 말하는거나 일하는게 다 상사한테 달라붙는거야
보다가 왜저러지? 이게뭐지 싶어.
아닌거처럼보이는거야
그래서 그만둠.

근데 저 집단이 잘되어서 오래갔는지 아니면 끝났는지 그건 기억이안나.

그런데 내가 저때는 저애들이 왜저러는지도 몰랐고 좀 지나고나서 상상해보니

1 상사입장에서는 저런애들을 기본적으로 좋아하더라고
자신을 상사로 대우하는 행위들임, 일도 자신이 없으면 애들이 못하거나 없거나 등.
2 애들은 이게 상사를 그렇게 좋아해서가 아닌거같은데 ㅡㅡ; 어디서 기본설정값인지 상사에게 다 물어보거나, 일달라하거나, 친분을 쌓는애, 일달라하거나 일을지시해달라는애지적하는애, 또다른유형은잊음 조용히있어도잘어울리거나 상사가 안싫어하고 상사가 실은 저둘은 꽤 마음에안들면서도데리고있고 얘를 좋아한다던지. 얘는아무것도안해 딱히 저유형이아니야 그런데 외모도 행동도 뭐없어 그런데 얘를 좋아해. 난아님 ㅡㅡ; 그리고 저상사도 저애둘을 실은 더 나중으러가면 저렇게두는 이유가 있다던지(?) 그러나 저애들도 애초에 똑같은거임 저 모두가 똑같애ㅡ 입다무는애도 지가 할일을 해야지 가만히있는게아니거든


난 항상 겉돌고 ㅡㅡ; 저것도뭔지모르고 ㅡㅡ; 나중에 상상이거나ㅡ 아니 상사와대화해본적도없는데 상상으로 입장이그런걸까 ㅡㅡ? 그래서그런걸까 ㅡㅡ? 이러고


근데 내가 저집단에서 나오거나, 저렇게 굴러가는곳이면 나오고 그만두긴했거든.왜냐면 잘못된곳이라서 여기가 흥망성쇠는 잘모르겠고
나올기회가있으면 나오거나 그만뒀던거같음.

치이기도했을거같은데
치임이전에도 모든직원이 상사에게 매달리거나 저렇게붙어있는곳자체가 안좋다 판단했기때문임.
내가뭘해야하나를 떠나서. 그냥 나는 일만하면되거든 ㅡㅡ; 사람함테붙을이우가없어.

그런데 저집단에서 내가 일을 많이했는지뭘했는지는 기억안나.

그러고나서 저런걸먼저본거같음
아니면두번째로보거나

그이후에 직원들이 퍼져있는곳으로 일하거나 퍼져서일시키는곳을 일부러 좋아했던거같음 여기서만일하거나.

내가이거보면 상사를 대할줄몰라서 였던거같기도해. 그런 고민이있었던거같기도한데 그것보다도 저게 잘못되었다생각했고
퍼져서일하는게 맞다생각했음.
그리고 들어갔는데 상사에게 또 붙는 집단이있거나 그렇게 일받거나 일하는직원있으면 그렇게만들어서 또는 그 직원이 그래서 싫어했음
일을 나누어서 하게하거나 퍼지는게맞다고 혼자일하거나 그렇게있었거나... 매달리면그애가 잘못된것. 이라고생각.

그러고 꽤나 후반부에는 상사가 저앞전처럼유형은 잘볼수없었음 .

그러나 ㅡㅡ 내가어디서봤단말인가 ㅡㅡ???
겪은일은 맞거든 상사대할줄모르고 모두가 상사한테 각각의포지션과입다무는애 그러나 그냥 느낌상 상사가 어떤애는 좋아할거같다는느낌.

스리고 내가 퍼져서일하는곳을 찾는다는거
까지는 내가기억이나 ㅡㅡ;;


그러나 도대체 어디서겪은거지.

그래서 꽤나 내가 저렇게일하는애를 들으면 싫어하거나 일을 못한다생각했음 어쨌든 그애의능력이아니라 상사가일을 잘시키거나 잘나누어주거나 한거겠지.하고

차라리 직급이거나.
그런데직급도 되게 나누어져있어야지.




저렁거보년 ㅡㅡ;
상사와친해지거나 일을 뭐어케한다가 아니라
사람자체에만 관심있는거같은데 ㅡㅡ; 회사에서 일에 관심없고 사람에관심있는거같은데 ㅡㅡ;;;
난그때만해도 일만하면되는건지알았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