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이라느니


40키로 한손으로 번쩍 들고


후라이팬을 구부린다는 등 


온갖 괴랄한 짓으로 못생긴 얼굴 감추잖냐


사실은 본인도 못생김을 알거든


아닌 척 멋있는 척하며 불안을 해소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