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잠시 나에게 도움을 청했겠지 ㅡㅡ?

아니면 무슨활동을 어린이때한거지 ㅡㅡ? 이건 13세이전같은데


아무튼 꽤나 아마 3명이상의 저정도 나이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서 일을 잠깐 해본거같은데

ㅋㅋ 처음에는 몰랐어.
그런데나중에보니 다행히 일을 못하는 얼굴상덕분에 조금 편한게있더라고 그런데 친구는 나보다 항상 일을 잘해보이는 얼굴상 또이게 반대일때도있고
그런데 내가 그냥다녀도 일을 안하는게아니라 잘모르는거거든.


그리고 당연히 어린이만큼의 힘인데 이사란들이 상상하는 생각하는 범주가있음.
그리고 시키는것도 말을 저렇게해 꽤 똑똑하게하거든 난근데 당연히 아예 무슨말인지모르는데 나중보니 좀 좋은말이었건거같은거야
그리고 사람자체를 아주 나쁘게는 안봄 괜찮은편이라고보는쪽이고
저사람들도 알고보니 남자라서 할아버지라서 체형이라서 불리한점이있어
그리고 그걸당연히알수는없으나 이사람들은 당연히 남이 알거라생각함 자기의인생경험이나 또 다른 나같은이유로 굽으니까 단순하게 불리하겠지 작게걷겠지 이런 등.

기타 이사람들이 말하는게 어려워 이해못하거든 당연히지금도. 그러면서도 맞는말을해. 내가다시만나면여전히무슨말인지모름 ㅡㅡ;


그리고 시키는가 일하는것도저런데

내가 나는 그수중의 인생경험 ㅡㅡ; 지능만틈 나이만큼 힘만틈 아니 13세이하의 만큼 움직이는거임 알아도 몰라도 싫은소리 미운소리해도 ㅡㅡ;

그러나 ㅡㅡ;; 더대체 내가어디서일한것인가 ㅡㅡ? 관심있는부류는아니면서 관심이약간있었나봐.
그러고 근데 저런아저씨들과 잠깐 대화를 나누긴했거든;;;;
근데기억이안남 ㅡㅡ;; 하긴했어.


난그당시만해도 어링이라서 약한체형이라서 일못하게보는줄알았어 ㅡㅡ; 커서야 아다수가 나를 그렇세보는구나 그런데 맞긴맞으니까 가만히있다가 더나중가니 불리도있는데이미 있긴많은데 장점도있다는거임 ㅋㅋ


그런데 나는 저렇게봐도 딱히 호담으로 바뀔건없고
아 저사람들이 알고보니 저정도면 실은그래서 그때신문얘기가나왔나 ㅡㅡ? 그러나 그렇다하더라도 내가 아주 믿지는 않고 믿을만한 이해력이없고 ㅡㅡ 이건뭐어린이들이그렇지뭐 그런가보다하고아주믿기도하지만 나는 믿는다쳐도 뭔가그렇거든
저정도면 실은.모든사람들이 더그렇네 ㅡㅡ?


강희는좋아하려나.

근데저거보면강희가나와 또 비슷한구석이있어


근데 이게 옳다그르다는어느정도는 있는데 서로맞추는듯하고

적어도내주변은나와생각이나 쿵짝이잘맞는사람이없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