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한강으로 간다.

아직 수온이차나?


그때 풀벌레 한마리 찌르르 찌르르
(곤충 커뮤니케이러. : 마하님 죽지 마세요
제가 있자나요)


마하는 급 감명 부모님께 그녀를 소개시킨다




아버지 :  여보 정신병원.


어머니 :  얘기나 들어보자 한강 공원에서 사마귀 곤충 여성형과 사랑에 빠져서

혼인 신고를 하겠다



이게 정상적 발상이냐



마하 : 저의 사랑은 미갤러들이 이해할ㅈ거시오

일반인은 꺼져


가족마저도 버려부린 마하

미갤에 묻는다



나는 마하 아니고 마희인데

니들.

암컷 사마귀와의 육체적 사랑은 어케보나



(미갤러)

끔찍하군



실의에 빠진 마하

공격성 표출

캬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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