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브희 : 언니들 그남자 미친 거 맞죠?

갱비희 : 미침의 극한이야. 상 미치괭이 건들지 마

우리도 미칠 수 있어

마희 : 나에게 마귀 계집이라고 하던데요

(일동 호호호호 )

갱비희 : 그건 약과야. 나에게는 공업용 미싱으로 밑구녁을 오바로크 해버린다고


(일동 호호호호)

그녀들의 즐거운 웃음 소리


날밤을 세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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