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23부 읽기)
할말이 있어.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이 세상은, 바벨론 NPC월드야.
거짓말 !
뭔지는 모르지만,
세상이 잘못됐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세상에는,
NPC들과 찐사람들이 섞여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이,
겉모습은 같을지라도
태생부터가 달랐고, 존재 목적도 달랐다.
하나님은,
진흙 한덩어리로 두 부류의 사람을 만들었다.
NPC는
진노의 그릇 이였고,
찐사람은, 태생적으로 긍휼의 그릇으로 만들어졌다.
찐사람들은,
하나님의 본체를 뜯어서
창조되었던 천사들이였기에,
하나님의 성령을 담아 낼수 있는 그릇이 존재했다.
열처녀 비유.
다섯 처녀는 구원을 받았고
나머지, 다섯처녀를 구원을 받지 못했다.
왜?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이 없었다.
왜? 기름이 없었을까?
기름을 담을 통이 없었기 때문이였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통이 있어서 성령을 담을수 있었고
지구감옥을 탈출하여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NPC 목사들은 말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방법은,
더더더더 존나게 예수님을 믿는 것 뿐이라고..
그런데 말입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더더더더 존나게 예수님을 믿는게 아니라,
그냥 쳐 자고 있었다.
암튼,
미련한 다섯처녀가 와서,
예수님. 나도 좀 구원 시켜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NPC들을 보며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것은,
AI 로봇이,
아빠. 나도 아들 시켜주세요. 라는 것과 같았다.
찐사람인척 다가오는
NPC 목사들의 미혹을 조심하라.
바벨론 NPC 월드에서,
NPC들이,
교회를 50년 나가서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에 갈수 있는게 아니였다.
구원의 비밀은,
선천적으로, 성령을 담을수 있는 그릇.
하나님의 영이 너 안에 존재해야만 성령을 담고 구원에 이를수가 있는 것이였다.
예수님이
성령으로 다시 올껀데,
세상의 NPC들은 성령을 받지 못하고
성령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할꺼야.
하지만,
찐사람들은 성령을 알아볼거고,
너희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고 너와 동기화를 시작할꺼야.
인과관계.
원인과 결과.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나를 믿지 않는다.
믿지 않아서, 불신자라서, 예수님의 양이 아니고,
애초에, 태생적으로 예수님의 양이 아니기 때문에 믿지 않는거다.
씨. Seed
사과나무에서
포도를 딸수 있겠냐?
포도는, 포도 나무에서만 주렁주렁 열매를 맺는다.
후천적으로,
NPC들이 하나님 말씀을 배운다고,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다.
태생적으로, 포도나무여야만 구원에 이르는 것이다.
구원받지 못한 NPC들은 말했다.
내가 교회에서 목사도 하고 전도사도 하고
봉사도 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많은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
율법을 행하는 NPC들아 내게서 떠나라.
좋은 씨를 뿌리는 것은 하나님이다.
좋은 씨는, 타락한 천사 즉 찐사람이다.
나쁜 씨는, NPC 다.
좋은 씨더라도,
개똥수저.
아스팔트에 뿌려질 수도 있고,
돌밭에 뿌려질수도 있고, 가시덤불에 뿌려질수도 있다.
럭키가이는?
좋은 땅에 뿌려질수도 있다.
좋은 땅에 좋은 씨가 뿌려지면 말씀을 존나 잘 깨닫는다.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잘때에,
사람들이 잘때에,
사탄이, 미련한 다섯처녀. NPC 가라지를 세상에 뿌리고 갔다.
알곡과 가라지는 겉보기에는 차이가 없었다.
교회에 나가서,
주여 주여 하는 NPC들처럼 겉보기엔
찐사람과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NPC들은 성령을 담을 그릇이 태생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거짓말이지?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이
태어나기도전에 미리 알았다.
왜? 천국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였으니깐.
이들이, 찐사람이였고 하나님은 미리 아신 자들만 택하여 구원을 했다.
도무지
너를 모른다는 이 말을 깨달아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 외에는 모두 NPC 였다.
NPC들에겐,
구원 코드가 생성되지 않았다.
NPC들의 존재 목적은, 찐사람의 구원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것이 전부다.
우리들이 데리고 놀려던 NPC들이,
우리들을 가지고 놀고 우리를 공격하고 우리를 죽인다.
아무도 믿지마라.
그런즉,
너 자신을 알라.
개념글 가면 25부 쓴다. 댓글 달고 추천 눌러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하고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 dc official App
거 참 가지고 놀려던 npc월드 원주민들이 결코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니었구먼 ㅋ 허긴 뒤에 사탄이 떡버티고 있고 찐사람은 기억상실에다 누가 누군지 모르니 나대고 다니다 보면 고생 바가지로 크게 해를 입겠지 읽을땐 신나게 읽어 내려가다가도 현실 입갤 존나 공포스러운 스토리 근데 찐사람끼리 만날 가능성은 정말 없는 곳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