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대로 하면
마구 때려치거든
근데 그게 지나고보면 맞긴맞아 ㅡㅡ;; 그러나 시대가 어느정도는 맞았다고 치거든.
이건 지금의 옛느낌구현이아니라 시간이 흘러 다른게 맞다고할수도있는데 아니네.

아무튼 그래도 나한테는.문제라는거임 ㅡㅡ;
왜냐면 이렇게 다 살고보니 정답이 없거나, 상대방마음도 순결하게 있거나, 시대의지식적으로 얼마든지 누가 또는 여기가 더 좋은 맞는 생각이었고 우리모두기 모르고 실수해서 등..

그레서 내가 그냥 의절이면몰라도 후드려칠수없다는거임
의절이면 이게 내 문제로 내 인연으로 끝내겠다는거지 ㅡㅡ;.



그리겨 나는 그랗게봐도 저사람들이 좋다기보다 조금더길게 내가 보던만큼만 보면 결국 저들이.어떤 모양새든 뭔가 불리하거나 이해할수없게 작은사람임; 근데 나는 작은 사람인게 이해가 안가거든.
동생이라서 작은건 이해가는데 형태적으로 작다는거임
물론 다른이보다 착한건 사람을 파괴하는 부류가 아니라는거지(??)
그런데ㅡ작아든단말이지ㅡ.작단말이ㅁ


작아든다는말임.....
근데 그거는 아닌걸 알잖아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