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육은 본래 타고나길 아름다움을 갖고 태어나서 단련해도 별 감흥없지만



남자의 육은 그래 무기이지. 여자의 몸은 무기보다 방어구가 더 잘어울리겟다 방어구를 아무리 갈고 단련해도 방어구.



하지만 무기는 갈면 갈수록 점점 날카로워지고 그 특유의 잘 단련된? 정제된 멋짐이 있음





지방으로 이루어져서 부드러운곡선미를 지닌 여자육보다 남자육이 훨씬 




...





그래서 남자로 태어난다면 항상 칼을 갈고 닦아야 점점 그 아름다움? 멋있어 지는.




여자의 육이라면 남자에 비해 갈고 갈아야할 가치가 떨어지지만 남자는...




ㅇㅇㅇㅇㅇ







뭐 여자육도 갈고 갈면 남자만큼은 아니어도 잘 단련된 남자의 육이 주는 그 특유의 느낌을 주긴하니 헛수고는 아니지만.




오히려 여자는 머랄까 갈면 그 여자가 갖는 특유의 부드러움의 매력이 사라지고 대신 남자처럼 날카롭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



뭐 이것도 취향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