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전기세가 비싸서 그런가 매장의 전기는 매장것이라고 확실히 정립돼잇는듯해보임.
근데 한국인들은 매장내 전기는 당연히 손님인 내것이라는 생각이 기본패시브인듯.
그래서 음료 한잔 주문해놓고 몇시간동안 핸드폰충전 노트북이용 해대는듯.
음료에 전기세도 들어가잇는지 몰겟지만,
음료 한잔 시켜서 몇시간 공부해대고 죽치고 잇는것은 ...
어이쿠 배달음식안시키는게 어디여.
글고 생각해보면 한국인들은 정이 많아서 그런가 분명 이거 파는게 적자일것같은 데
백반 10첩반상에 뭔 만원 이하로 받고잇음
훠 노동비는 나오심?
적자는 아니더라도 분명 코딱지만큼 벌듯. 박리다매?
훠훠훠훠훠
일식은 한식처럼 수고안하고 코딱지벌어가는데 한식은 먼 그렇게 수고많이하고 코닥지만큼 벌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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