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인권을 돈주고 산거지만 기본적으로 남의 특히 장사하는 사람들의 것이니 호텔의 재산은 




곧 장사꾼의 자본과 같으므로 이를 존중? 귀중? 아무튼 막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돼 안돼. 필요한 그 이상으로 막 쓰는것은



아 내가 돈주고 삿잖아 라는것은 내 물건일때 자유롭게 막 써도 되는거지만 임시 소유권을 받앗다는것은 잘 사용햇다가 다시 반납하라 이거일까나




아무튼 




그..뭐야 공산주의마인드에선 네것이 내것이니 먼가 남의 것을 존중하는 태도가 떨어지고 남의 것 내것 개념정리가 확실히 안되잇는것같음







매장내 재화가 확실하게 매장의 것 기업의 자본 이라고 인지를 한다면 이 자본 자산을 결코 오남용과용 내것처럼 함부로 막 쓸수없음




기본적으로 기업의 자본 자산을 존중해야함. 아무리 고객이라도 자본주의에선 반드시 이 기업의 자산을 존중하는 자세. 




이게 올바른 자본주의국가의 사람으로서의 자세가 아닐까





아니지 사회주의도 가미됏나 아니 이건 빼자




타자의 자본을 귀히 여기도록. 




자본주의민이여.



타자의 자본을 귀히 여기지않는 , 존중하지 않는 자는 러시아나 북한으로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