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은 일본 만화에서 나옴 호텔리어가 주인공인 만화라고 하면 호텔이용하는 손님들이 문제잇어 왓다가 호텔에 나갈때는 그래도
먼가 훈훈하고 밝은 모습으로 나감
소물리에가 주인공인 만화라고 하면 , 혹은 셰프가 주인공인 만화라면
와인마시러 먹으러 왓다가 손님을 생각하는 서비스를 보고 사람들이 행복감느끼며 돌아감. 이런게 주된 내용이엇던듯함
행복은 장사꾼들이 사람을 그저 돈으로만 봣을때 생겨지는게 아닐거임.
기업이 이윤ㅇ르 내야하고 장사꾼이 돈을 벌어야하는 이들이 맞지만
...이들이 돈만 이윤만 돈줄로만 사람을 본다면 결코 행복을 팔수가 없어
어쨋든 이때동안 장사꾼들이나 기업이 욕망과 재화나 서비스를 팔아왓다면 이제는 행복도 팔아야하지않을가?
행복을 파는 장사꾼은 굉장히 희소할듯싶음. 그리고 손님수준도 떨어지고말이야.
그래도 여전히 어딘가에선 행복을 팔고잇는듯.
글고보니 일류소믈리에가 단순히 와인만 파는게 아니라 감동도 파는것 같더라는. 먹고나면 먼가 맛뿐만 아니라 먼가
기분이랄까 아무튼 그런게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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