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보통 기본적으로 훈훈하게 생겨야...뭔 짓을 해도 설레고 막 똥만 굴러가도 웃는것처럼 사소한것에도 웃음나오고 행복하자너.
근데 이세계의 잘생기고 이뿐년들은 똥쓰레기들이 태반임 왜?
토나오게, 지 주제파악을 잘해서 내가치가 이정도인데 나정도되면 이런 사람만나야지 혹은 내가 이렇게 잘낫는데 넌 이런것도 안해줘? 남들고 ㅏ다른 취급해줘야지
이런 마인드 장착돼잇어서
토나옴.
이년들 껍데기만 사라지고 내용물만 남으면 아마 냄새난다고 많이들 거들떠안볼듯.
크크크크크크
지가 잘생긴거 아는 년들은 기본적으로 못생김. ㅋ
꽃밭대갈처럼 모르는 녀석이 차라리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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