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에 눌리지 않은 편 이었어요....


                      근데 그 전에 605번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신촌 외곽 쪽에 준희빈 모텔이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아...내가 조선시대 장희빈 으로 환생 했구나...어쩐지...이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