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손으로 나보다 약자 희생안시켰어. 나는 내 부모처럼 타자의 피를 안흘렸어.




이러지 말고 네 스스로 부끄러움과 죄스러움을 느끼고 네 발로 직접 지옥에 들어가라. 




지옥이 아무나 가고 싶지않은곳이지 가기싫다고 미쳤다고 그런곳에 가? 그래도 가야함은,




.....




나 자신의 안녕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무언가가 무너지고 무언가가 상실되기 때문이지 



나의 안녕은 사라져도 안녕보다 헐씬 중요한 나의 무언가는 ..보존된다 생각해. 그 무언가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 무언가를 가르쳐줄 자는 왠지 내가 아닌 신년같다는? 우주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