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을텐데도 꾸역꾸역참아가고 어쩌다 특별한 기념일이라 하더라도 그 싸구려 치킨, 동생들 먹으라고 자기는 양보하고.







어디 배민에서 주문한걸까 그렇지않고서야 뭔놈의 일반가격보다 몇천원 혹은 몇만원 비싼걸까나





우리 형보니 남들의 욕망을 이해하고 좋게 봐도 또 우리형 보니



천원 백원에 목숨안걸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대로 소비하는 게 참 배알꼴리네 ^^



우리언니는 자기 먹고싶은거라 할지라도 그 천원 아까워서 발품팔아서 천원 아끼는데. 




그래서 우리 형은 항상 좋은것 자기가 자유롭게 , 가격보다 자기 편의를 생각하기보다, 항상 



자기자신보다 돈이 우선됨. 





아 배알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