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년놈들 볼때마다 눈썹끝이 치켜올라가고 배알이 살살 꼴려옴.
지가 뭔데 당당하게 권리챙겨가듯 말하는거지? 이상하네 라데에는 함부로 어른한테 돈달라 이거 사달라 하는것은 실례라고 배웟는데 어른이 주고자 하시면
그래도 함부로 넙죽넙죽 받지말고 거절햇다가 그래도 주신다면 감사히 받으라고 배웟는데
요즘은 어른이 돈 안주면 지가 직접 가서 돈달라고 정정당당 요구하는게 미덕과 예의가 되어버렷나보다.
돈안주면 그 어른이 어른답지못한 어른이 되어버렸나보다 요즘세상은.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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