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진이가 아는애같거든.
유진이를 생각한다기보다,
유진이 자체 집이나 자기의 생활모습이나 자기 자신으로서 생각이
자신이 하는일이라고 생각하는애 같은데, 얘는 있으면서도 그러는거야.
그러면서도 나를 그렇게 보는듯한게 이상한거임.
나는 그때 정말 어쩌면 0이지만 그애가 나를 그런 표정으로 안좋게 볼 이유가 없다고보거든;
직장에 대해서. 꽤나 학력이든뭐든 그냥 나를 그렇게 볼이유가 업다 생각했어. 자기자신으로서도.
이건 뭐 자기애나 팩트나 그런 문제가아니라
그애자체가 나를 사회에서 낮게볼직장이나 그럴게 없다는거임. 설사 그렇다하더라도 자기가 지난날 일한경력이나(?)
또는 자기자신이 객관적으로도 그렇게까지볼이유가 없다고보는데.
그러니까 어찌되었던 지가 열심히 모았다면
나도 그런셈인거임;
그런데 나는 그걸 넘겨두고
이상하게 그렇게생각이들더라고
약간 동정의 눈빛???
왜그럴까? 했지.
왜냐면 그낭 집에대해서도 그애가 나를 그렇게볼게없거든
유진이를 생각한다기보다,
유진이 자체 집이나 자기의 생활모습이나 자기 자신으로서 생각이
자신이 하는일이라고 생각하는애 같은데, 얘는 있으면서도 그러는거야.
그러면서도 나를 그렇게 보는듯한게 이상한거임.
나는 그때 정말 어쩌면 0이지만 그애가 나를 그런 표정으로 안좋게 볼 이유가 없다고보거든;
직장에 대해서. 꽤나 학력이든뭐든 그냥 나를 그렇게 볼이유가 업다 생각했어. 자기자신으로서도.
이건 뭐 자기애나 팩트나 그런 문제가아니라
그애자체가 나를 사회에서 낮게볼직장이나 그럴게 없다는거임. 설사 그렇다하더라도 자기가 지난날 일한경력이나(?)
또는 자기자신이 객관적으로도 그렇게까지볼이유가 없다고보는데.
그러니까 어찌되었던 지가 열심히 모았다면
나도 그런셈인거임;
그런데 나는 그걸 넘겨두고
이상하게 그렇게생각이들더라고
약간 동정의 눈빛???
왜그럴까? 했지.
왜냐면 그낭 집에대해서도 그애가 나를 그렇게볼게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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