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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같은 타입은 꽤 안바뀌더라고.

무슨 말을 하든
본인도 꽤 알면서 상대를 불행하게 확정함.
인생폈다 > 과거가 매우안좋았다.
돈 쓴다 > 지금.가족들이.그동안 많이 힘들었겠지

라는 등
좀 고정관념이(?) 되게 강하더라고 근데 그건 만들어준게없어. 오히려 말했으면 그걸 반대로 들었으려나? 아니면 작게 듣거나 했으려나?

그래서 이런 사람은 상상으로 생각해봫는데 이 고정관념을 바꾸려면
그사람을 좋게.만들어줘야하지 않을까? 싶어. 정말 좋은그리고 얘가 추측한모든게 다 틀리는게나오는거. 근데 이 틀리게나오면 꽤 그래도 이칠은 이상하게 돌릴거같은데...
유진이는 틀리게 나오면 이상하게 돌아가지는 않고 옛날사람처럼 생각할거같은 느낌.

어쨌든 꽤 좋은방향으로 귀에 좋은 ? 이야기를 해야 아마 얘가 그렇지않을까하는데
나는 여기까지 상상하고
내가 할필오가없다생각했어.
왜냐면 내가 좋은 방향으로 그애를 말하는건 그애의 생활을 좋게 표현하거나 말하는 것임. 좋게만들어서준다는건데

그애가 ; 아무근거도뭐도없이
친구를 늘 안좋은생활로 만들어서 주기까지했는데;; 아예 만들어서 줌. 모든 수입원이나 좋거나 불행조차도 생활로 만들어서 줳어 .
근데어찌그러겠어;

그래서 그냥 아무말도안하고 혼자서 계속 상상하는게 나아.
왜냐먼 상대를 좋게도 나쁘게도 만들수잏어서 혼자 충분히 뭐든 할수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