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강제로 끝내주지않는한, 스스로 죽을 지능이 없는지 방법이 없는지 용기가 없는지 의지가 없는지 몰겟지만



npc 처럼 살아도 사는게 아닌 참 비루한 삶살다가 결국 잡아먹히던가 혹은 사고나서 도저히 회복할수없는 큰 상처를 입고 서서히 죽어가던가 




병에 걸리던가 아무튼 죽음조차도 고귀하고 아름답게 죽는게 아니라 참 비참하게 살다 비참하게 죽는게 저들의 삶이다.






저들은 사는것보다 죽는게 스스로에게 복이다. 




그래도 짐승이라서 살고싶은지 죽인다하면 무서워서 도망치더라고. 거부하더라고.




ㅋ 당연하지 ㅋ 




결국 완전한 구원은 저 비참한 삶에서 해방되서 인간귀족들처럼 살아가는 재미를 느껴야함



정말 싫은년들 인간귀족년들볼때마다 얼마나 배알꼴리는가 ^^